영상의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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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의학

영상의학과는 진단과 치료의 두 분야에서 환자의 불편함에 접근하며, 환자의 진료에 필수적인 분야입니다. 첫째, 진단분야는 과거부터 인식되어오던 영상의학과의 고유영역으로서 단순X선촬영, 조영제를 이용한 투시검사, 초음파(ultrasonography),전산화단층촬영(computed tomography:CT), 자기공명영상촬영(magnetic resonance imaging: MRI)등의 다양한 검사방법을 이용하여 질병을 진단합니다.
판독업무는 영상의학과 업무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신속 정확하게 판독하여 임상의사의 진료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. 둘째, 치료분야는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이 어려운 환자를 중재적 방법으로 치료함으로써, 과거에는 더 이상의 치료방법이 없어 포기해야했던 환자들을 구할 수 있게 되었고, 수술의 위험성을 격감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이러한 중재적 시술을 통하여 뇌혈관계를 비롯한 전신혈관 이상 및 종양 그리고 간담도계 질환을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. 경피적 농양배액술 또한 수술의 사각지대에서 빛을 발하는 부분입니다. 진단과 치료를 겸하는 영상의학과는 환자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애착을 가지고 임상 각 과의 환자 진료에 유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
현재 영상의학과에서는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고 있으며, 과장님들의 전문분야에 따라 세분하여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.

  • 뇌ㆍ척수신경질환, 척추ㆍ추간판질환, 스포츠 손상 및 근골격계질환, 흉부 및 복부질환, 척추 및 근골격계질환, 유방관련질환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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